
2024년부터 본격화했던,
헌 크레파스 등 사용감 있는 미술용품의 기부문화 조성 캠페인을 통해,
매일매일 선물 받는 기분으로 전국 각지에서 보내주시는 다양한 미술용품을 받아보았습니다.
2024년에는 약 800kg의 제품,
2025년에는 약 1,200kg의 제품들이 저희를 찾아와 주었습니다.
보내주신 제품 그 어느 것도 홀대하지 않고,
소중한 마음을 그대로 품고 새로운 곳으로 보내기도 하고,
혹은 새로운 제품으로 탄생해서 더 좋은 곳으로 입양을 보내기도 했습니다.
잠시 미술용품 수거를 중단하고,
새로운 모습으로 태어날 미술용품에 좀 더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2025년 12월 31일까지만 기부 가능합니다.
새로운 크레파스의 변신,
새로운 색연필의 탄생을 위해 잠시 쉬어갑니다.
새로운 소식들은 홈페이지, 인스타, 블로그 등을 통해 전해드리겠습니다.
드바세 의 또 다른 집중!
많은 기대와 성원으로 응원해 주세요.
함께해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