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Discovery of Usefulness
쓸모의 발견
"A Story of Colors Blossoming Again from an Abandoned Crayon"
“버려진 크레용에서 다시 피어나는 색의 이야기”

환경의 소중함과 창의적 순환의 의미

우리가 쓰고 남긴 크레용 조각들은 더 이상 쓸모없어 보이지만, 다시 모아 녹이고 새로운 모양으로 태어나면 또 다른 가치를 만들어냅니다. 「쓸모의 발견 – 리크레용」 프로그램은 버려진 크레용을 재활용하여 환경의 소중함과 창의적 순환의 의미를 경험하는 교육 콘텐츠입니다.

01
프로그램 목표
  • 환경 감수성 : 일상 속 작은 자원도 다시 쓰일 수 있다는 깨달음
  • 창의적 표현 : 다양한 형태와 색을 가진 나만의 리크레용 제작
  • 가치의 재발견 : ‘버려진 것’ 속에 숨어있는 가능성과 의미 탐구
02
주요 활동
  • 크레용 이야기 듣기 :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크레용의 여정
  • 쓸모의 발견 체험 : 부서진 크레용을 녹여 새로운 리크레용 만들기
  • 나만의 색 찾기 : 리크레용으로 그림을 그리고 새로운 시선 표현하기
  • 작품 나누기 : 함께 만든 색과 이야기를 공유하며 의미 되새기기
03
기대 효과
  • 쓰레기 속에서도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는 시선
  • 환경을 지키는 작은 실천의 즐거움
  • 놀이와 창작을 통한 몰입과 성취감
  •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세대 공감형 프로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