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쓰고 남긴 크레용 조각들은 더 이상 쓸모없어 보이지만, 다시 모아 녹이고 새로운 모양으로 태어나면 또 다른 가치를 만들어냅니다. 「쓸모의 발견 – 리크레용」 프로그램은 버려진 크레용을 재활용하여 환경의 소중함과 창의적 순환의 의미를 경험하는 교육 콘텐츠입니다.